지난 2월 19일, 하나새마을금고 ESG봉사단은 정월대보름을 기념하여 특별한 반찬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이번 봉사에서는 전통 음식인 오곡밥과 오색나물을 정성껏 준비하여,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90분께 전달하였으며, 후원 단체에도 약 30인분을 지원하였습니다.
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과 조리에 힘썼습니다. 특히, 오곡밥과 콩나물, 무나물, 취나물, 고사리, 유채나물 등 다섯 가지 나물은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담아 준비되었습니다. 완성된 반찬은 개별 포장되어 대상자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되었습니다.
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작은 행복을 느끼실 수 있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.
앞으로도 하나새마을금고 ESG봉사단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.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사랑과 온정을 나누며,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.